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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 팡세, 신이 죽은 오늘 날에 읽다

당신은 정말 죽은 것입니까, 나는 신에게 묻는다. 아무런 대답도 들려오지 않는다. 당신은 정말 죽은 것입니까! 나는 다시 한 번 신에게 묻는다. 아무런 대답도 들려오지 않는다. 난 구원받을 수 없구나. 난 신앙을 잃었다. 그것은 삶에 있어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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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 책 리뷰

인간은 악마보다 더 악독한 존재입니다. 예수를 죽인 것이 누구입니까? 사탄은 예수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를 죽인 것은 인간들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악(惡)'에 있어서 사탄을 능가합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면 르네 지라르를 읽어보세요. 분명히 당신도 인간을 두려워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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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향연 책 리뷰, 사랑을 믿지 않는 세상 속에서

신을 믿지 않는 인간은 독립적인 인간이 아니다. 신을 믿지 않는 인간들은 오히려 무엇이든지 다 믿어버린다. 사랑을 믿지 않는 인간은 자유로운 인간이 아니다. 그들은 오히려 모든 것에 의지하려고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신도 믿지 않고 사랑도 믿지 않는다. 물질로 환원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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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틸 : 제로 투 원(Zero to One) 책 리뷰

기회가 온다면 난 반드시 피터 틸과 사귈 것이다. 그는 똑똑할 뿐만 아니라 용기있다. 페이팔 창업자, 페이스북의 첫번째 외부 투자자로 그를 설명할 수는 없다. 그는 차라리 전사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지적으로 말하고, 사람들을 설득시키려 한다. 이 책 역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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