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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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Oasis) : Definitely Maybe 앨범 리뷰

누군가는 이 앨범이 락앤롤 역사상 최고의 앨범이라고 말한다. 난 그들이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들의 귀는 정확하다. 이 앨범을 듣는 당신과 나, 우리는 영원히 살 것이다. 이 앨범이 그런 것 처럼 우리는 삶을 하나의 예술로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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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바머, 난 그를 이해한다 (맨헌트: 유나바머)

맨 헌트: 유나바머 리뷰 - 유나바머와 나는 생각의 뿌리는 달랐지만 결국 도달점은 같았다. 그리고 우리 둘 다 틀렸고 그 깨달음 역시 또 너무나도 늦게 찾아왔다. 유나바머는 감옥에서 자살했다. 난 유나바머를 이해한다. 나 역시 굵은 밧줄로 내 목을 몇 분간 조일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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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Joji), Ballads 1,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우울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유튜브 페르소나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빌보드 R&B/Hip-Hop 차트 1위를 차지한 조지. 나는 그를 아주 일찍부터 바라보고 있었기에, 그를 바라보면 몇 가지 추억이 떠오른다. 그는 나와는 달리 아주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나는 덧 없이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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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 : 매직 인 더 문라이트 영화 리뷰

인생은 정말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 나는 아주 오래 전, 삶이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고통이며 그것을 견디는 것만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디 앨런 역시 나와 생각이 똑같다. 하지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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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 그때 그 시절 패밀리 리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 그때 그 시절 패밀리: 나는 혼자다. 그리고 불행하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누가 그렇지 않을까? 나는 넷플릭스 속에서 한 가족의 이야기를 본다. 가족, 이웃, 친구, 동료와 같이 지금 내게는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은 것들을 그 안에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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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때문에 나를 양보하지 마세요, 패션노바

모든 사람들이 기성 사이즈 옷에 자신을 맞추려고 낑낑거릴 때, 과감하게 발상을 전환하여 각자에게 맞는 옷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한 패션 노바. 모든 여성들이 패션 노바의 브랜드 철학처럼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입고 싶은 옷을 입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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