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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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 치히로 : 도로시(DOROTHY) 앨범 리뷰

오니츠카 치히로, 모든 것을 담아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이 어떤 건지 저는 당신을 보고 알았습니다. 박수조차 칠 수 없을 정도의 압도적 아름다움. 그것이 당신이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본 제 소감입니다. 당신은 제가 뽑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입니다. 그러니 부디 오래 오래 살아서 계속 노래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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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규어 로스 : Takk 앨범 리뷰

그래요, 저는 당신들의 이 앨범을 통해서 논리적 함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어요. 무언가를 아는 것보다 무언가를 느끼는 것이 창작에 있어서는 더 중요하다는 걸, 아니 창작에서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이 세상을 느끼는 것이 먼저라는 걸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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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예 웨스트 : Yeezus 앨범 리뷰

첫 트랙에서부터 이렇게 외치는 카니예 웨스트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저는 제가 이 앨범을 미치도록 사랑하게 될 거라는 걸 알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해야겠군요. 다프트 펑크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이 앨범은 역대 모든 힙합 앨범을 통틀어 다섯 손가락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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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려서 입는 옷, 조말론(Jo Malone)

조 말론: 우리는 스스로를 꾸미는 것을 중요시 합니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신경쓰지 않는 곳이 없죠.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여러 감각 중 가장 예민한 후각을 이용해 타인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거나 스스로 향을 즐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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