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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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선두주자, 일본 무인양품(無印良品)

무인양품은 디자인, 패키지 포장 등 상품 자체의 품질과는 관련이 없음에도 눈에 띄게 하기 위해 소요되는 과도한 비용을 줄이거나 없애는 대신 합리적 또는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상품을 선보이는 “노브랜드” 브랜드입니다. 조그마한 가게로 시작했던 이들이 어떻게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었을까요? 스튜디오크로아상이 분석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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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에러, 파티셰와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드는 옷들

외국 브랜드가 아닙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브랜드, 밀레니얼 세대들이 열광하는 브랜드, “아더 에러(Ader Error)”입니다. 아더 에러는 2014년, 4명의 공동 창업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이들의 정체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고, 여전히 인터뷰에서는 익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 이들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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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벨, 태생은 한국이지만 무대는 전세계

앤더슨 벨이 폭풍 성장’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①낮아진 패션계 진입 장벽, ②한국의 선진화된 IT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 ③활발한 SNS와 온라인 마케팅, ④자체적인 소재 개발과 짧고 빠른 제작 및 공급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앤더슨 벨은 런칭 1년 만에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후에는 국내외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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